concept

Whisper is
Anything

24시간 깨어있으면서도 배터리를 거의 쓰지 않는 AI 비서.
계층적 구조로 설계된 새로운 형태의 주변 지능입니다.

🌙
Layer 1 — VAD 대기
초저전력 음성 감지 센서가 항상 귀를 열고 있습니다. 실제 배터리 소모는 일반 대기 상태와 거의 동일합니다.
🧠
Layer 2 — 맥락 모니터링
대화가 감지되면 경량 온디바이스 모델이 깨어나 대화 흐름과 의도를 조용히 파악합니다.
⚡
Layer 3 — 의도 감지 → 전송
핵심 키워드가 포착되는 순간, 관련 오디오 데이터만 서버로 전달합니다. 모든 것을 전송하지 않습니다 — 중요한 것만.
🔮
Layer 4 — 속삭임 피드백
서버에서 처리된 결과물만 폰으로 돌아옵니다. 이어폰을 통해 조용히, 귀에만 들리는 방식으로.
현재는 탭-to-whisper 시나리오로 체험 가능합니다
시나리오 보기
이런 경험이 가능합니다
Guardian
감지 중...
배터리 잔량을 감지해 충전 필요 시점을 미리 속삭입니다
현재 잔량과 사용 패턴을 기반으로 판단합니다
중요한 일정 전 배터리 방전 없이 하루를 마칠 수 있습니다
Navigator
일정 확인 중...
일정 위치를 읽어 출발 시간과 최적 경로를 안내합니다
일정에 위치 정보가 있어야 하며, 실시간 교통을 반영합니다
약속 장소까지 언제 출발할지 더 이상 계산 안 해도 됩니다
Archivist
대화 분석 중...
대화 중 언급된 과제와 아이디어를 자동으로 포착합니다
탭하고 말하면 할 일과 아이디어를 구분해 저장합니다
흘려보낼 수 있던 순간의 생각이 나중에 꺼낼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
Handover
기기 스캔 중...
주변 블루투스 기기를 감지해 연결을 제안합니다
블루투스로 감지되는 기기에 한하며 자동 페어링을 지원합니다
폰에서 보던 영상을 TV로 끊김 없이 이어볼 수 있습니다
직접 사용해보기 →